이수진 조두순사건1 흙수저 판사 출신 이수진의원의 어린시절 이야기 이수진의원 어린시절 이수진 의원의 가족은 시골동네에 단 칸방에서 5명의 가족이 살았다. 그녀의 아버지는 11살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보따리에 양말을 넣어, 동네를 다니면서 행상으로 돈을 벌며 생계를 꾸려 나가셨다. 이런 어머니가 일을 하시다가 빙판에 넘어져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하게 된다. 이일로 어머니는 그남아 생계를 유지하던 일 마저 하지 못하게 되었다. 그녀의 어머니는 고관절이 괴사가 되어 밤마다 우셨다고 한다. 그걸 본 이수진 판사는 일기장에 어머니의 이야기를 썼고 그 일기를 본 학교 선생님들이 전북일보에 기사를 내달라고 요구하여, 성금 모으기 운동으로 어머니가 수술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녀는 어머니의 간병과 집안일 때문에 초등학교 6학년 동안은 거의 학교를 나가지 못하였다고 한다. 그녀의 가.. 2020. 12. 5. 이전 1 다음